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프랑스 파리의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사진이 SNS에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있습니다.
용준형 SNS 흡연 사진에 대한 반응
현아 용준형 부부는 야외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법을 시행하는 프랑스 파리에서 흡연하는 사진을 SNS에 올려 많은 댓글이 달리고있습니다.
댓글의 내용을 보면 “담배 피우는 게 자랑이냐”, “굳이 흡연 사진을 올린 게 이해가 안 된다”, “우리나라도 아니라고 해도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흡연하는 것은 문제”라며 비난했습니다.
일부는 “용준형이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했다”, “이런 사진을 당당히 올리는 것도 보기 좋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면, 일부 의견은 “진짜로 불을 붙였는지 알 수 없다”, “흡연하는 포즈만 취한 것일 수도 있다”, “불법이 아니라면 문제 없지 않나”는 신중한 반응도 있었습니다.
현아는 용준형의 흡연 사진 논란에도 별다른 해명 없이 프랑스 여행 사진을 추가로 올려 논란을 키웠습니다.
프랑스 길거리 흡연 과태료는 얼마일까?
프랑스는 2025년 7월 1일부터 어린이가 다니는 공원, 해변, 학교 주변, 버스정류장, 스포츠 경기장 등 주요 야외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하면 최대 135유로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135유로는 약 21만원 정도의 과태료입니다.
예외적으로 카페나 식당 테라스 등은 흡연이 가능한데요.
용준형의 해당 사진이 문제가 된 이유는 카페나 식당 테라스가 아닌 길거리였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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