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페이 스이카 등록 후 일본 지하철에서 사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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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스이카 등록하기

일본에서 애플페이에 스이카를 등록해서 교통카드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애플페이 결제수단이 등록되어 있어야합니다.

현재 2025년 5월 기준 현대카드만 애플페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대카드 이용자라면 따라오시면 됩니다.

먼저 애플 지갑 앱을 열어주세요. 지갑 오른쪽 플러스 버튼을 터치해주세요. 아래 일본쪽에서 Suica를 선택해주세요.

애플 스이카

동의 및 계속 버튼을 누르면 최초 1회 카드 잔액을 충전해야합니다. 최소 1000엔부터 충전이 가능해요. 한화로 대략 만원정도 최소 금액 충전이 필요합니다.

저는 2,000엔을 충전했고 3박 4일동안 추가로 1,000엔 두 번 충전해서 4,000엔으로 충분했어요! 미리 많은 금액을 충전하는 것보다 조금씩 충전해서 사용하다가 남은 잔액은 다음 일본여행에 사용하거나 편의점에서 사용하면 좋아요.

2,000엔이 추가되고 잔액이 표시됩니다. 충전을 눌러서 잔액을 충전할 수 있고 지하철을 타면 아래 내역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 지하철 입구를 보면 IC라고 적힌 부분이 있는데 이쪽에 아이폰을 가져다대면 자동으로 결제됩니다. 애플페이를 실행하고 인식할 필요없이 아이폰 화면이 꺼진상태나 구글맵 등을 보다가도 그냥 바로 터치하면 결제가 됩니다.

그럼 위 사진처럼 현재 이동 중으로 나오는데 여기서 내릴 때 한 번 더 아이폰을 찍고나오면 결제가 되는 방식입니다.

일본 지하

구글맵에서 가고싶은 지역을 검색하고 경로를 누르면 어떤 지하철을 타야하는지 나오는데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은 지하철 회사 종류도 많고 같은 곳에 여러가지 전철이와서 전광판에 시간표와 구글맵 시간 플랫폼을 확인하고 타셔야 잘못탈일이 없어요.

저는 첫 일본여행을 와서 처음에만 해매고 둘째날부터는 편하게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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