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가 만든 ‘마이브라운’ 펫보험: 병원비, 보험금 빼고 ‘나머지’만 결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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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진료비 폭탄 걱정과 펫보험 가입을 통한 병원비 해결을 비교한 썸네일 이미지.

“보험금 청구, 귀찮아서 미루다 잊어버리셨죠?”

동물병원 다녀올 때마다 영수증 챙기고, 어플 켜서 사진 찍고, 심사 기다리고… 이 과정이 귀찮아서 못 받은 보험금이 얼마나 될까요?

국민 남동생인 배우 유승호가 모델인 마이브라운(MyBrown)은 이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수의사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보험입니다. 가장 놀라운 기능은 바로 ‘라이브 청구’입니다.

파트너 병원이라면 진료 후 보험금을 뺀 ‘나머지 차액’만 결제하고 나오면 됩니다.

  • 예: 병원비 100만 원 발생 → 보험금 70만 원 즉시 심사 완료 → 내 카드로 30만 원만 결제!


강아지 vs 고양이, ‘보장’의 깊이가 다릅니다

펫 헬스케어 앱 마이브라운의 맞춤형 영양제 추천 및 건강 관리 기능 화면.

마이브라운은 “🐕강아지만 생각하는 강아지 보험”과 “😸고양이만 생각하는 고양이 보험”으로 상품을 완벽하게 분리했습니다.

각 동물에게 취약한 질병을 횟수 제한 없는 고액 의료비(수술 포함)로 집중 보장합니다.

구분강아지 보험고양이 보험
핵심 보장슬개골 탈구, 십자인대, 골절요도 개통술(수컷), 췌장염, 관절염
특정 고액치료11종 (MRI, CT, 항암 등)12종 (강아지 11종 + 요도 질환)
공통 사항일 200~300만 원 한도 내 수술/고액치료비 보장 (플랜별 상이)

특히 강아지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슬개골 및 고관절 탈구도 보장되며(면책기간 180일), 고양이 집사님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특발성 방광염(요도 폐쇄) 수술까지 커버하는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우리 애는 아팠던 적이 있는데…” (가입 승인!)

보통 펫보험은 병력이 있으면 “가입 거절” 당하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마이브라운은 다릅니다.

특정 질병에 걸렸던 아이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단, 해당 질병은 보장되지 않지만(부담보), 대신 보험료를 할인해 줍니다. 아픈 적이 있어 보험 사각지대에 놓였던 아이들에게는 유일한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플랜은? (옐로우 vs 브라운 vs 블랙)

복잡한 특약 고민할 필요 없이, 딱 3가지 플랜 중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모든 플랜은 70% 보장 / 자기부담금 3만 원 / 연간 총 한도 3,000만 원으로 동일하며, 하루 보장 한도만 다릅니다.

  • 🟡 옐로우 플랜 (실속형): 기본 치료비 일 15만 원 / 수술비 일 200만 원
  • 🟤 브라운 플랜 (표준형): 기본 치료비 일 20만 원 / 수술비 일 250만 원
  • ⚫ 블랙 플랜 (고급형): 기본 치료비 일 30만 원 / 수술비 일 300만 원
강아지 슬개골 탈구 수술 비용(200만원)과 펫보험 보장 혜택(70%)을 설명하는 인포그래픽.


지금 가입하면 쏟아지는 혜택

지금 0~3세 어린 반려동물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파트너 병원에서 무료 건강 체크를 받고 이상이 없으면 신규 보험료 5% 할인보장 즉시 개시(다음날부터) 혜택을 받습니다.

만 10세까지 가입 가능하니, 더 늦기 전에 우리 아이 보험료를 확인해 보세요. 상담 전화 없이 생년월일만 넣으면 1분 만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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