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입니다. 달력을 한번 보세요. 새해 첫날, “올해는 기필코 프리토킹 한다”며 비장하게 결제했던 영어 앱, 오늘 켜보셨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예전엔 1월 15일쯤 되면 슬슬 알람을 끄기 바빴습니다.
야근하고 돌아오면 피곤하고, 게임 같은 ‘말해보카’를 하자니 단어만 늘고 입은 안 트이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재미는 말해보카가 확실히 있습니다. 캐릭터 키우는 맛이 쏠쏠하죠.
- 1월 16일, 당신의 영어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진짜 이유
- 설거지하면서도 20분 회화가 가능한 ‘핸즈프리’의 기적
- 의지박약도 1년 버티게 해 준 스픽의 숨겨진 기능 5가지 공개
하지만 진짜 ‘대화’를 하고 싶다면, 그리고 저처럼 의지가 약한 편이라면 스픽이 정답입니다.
제가 1년 동안 이 앱을 지우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건, 바쁜 핑계를 원천 차단해 주는 ‘5가지 독한 기능’ 덕분이었습니다.
“시간 없다”는 핑계 차단: ① 핸즈프리 모드
제가 스픽을 하면서 가장 애용하는, 아니 사랑하는 기능입니다. 퇴근 후 집에 오면 손 하나 까딱하기 싫잖아요? 혹은 설거지나 빨래를 개야 해서 폰을 들고 있기도 애매하고요.

이때 오른쪽 상단의 [핸즈프리] 버튼 하나만 누르면 신세계가 열립니다.
화면을 터치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질문하면, 제가 대답하고, AI가 인식해서 자동으로 다음 문장으로 넘어갑니다.
저는 주로 실내 자전거를 타거나 설거지할 때 이 모드를 켜둡니다. 스픽을 언제 가장 많이하냐? 라고 물으면 설거지나 요리할 때 라고 할 정도니까요.
“시간 없어서 못 했다”는 변명이 통하지 않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꿀팁: 혹시 문장을 놓쳤다면 화면을 슥 스크롤 하면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구멍 난 기억 메우기: ② 추가 연습 (빈칸 채우기)
수업을 듣다 보면 유독 혀가 꼬이거나 입에 안 붙는 문장이 꼭 있습니다. 그냥 넘어가면 100% 까먹습니다.
스픽은 귀신같이 이걸 잡아냅니다. 수업이 끝날 때쯤, 내가 버벅거렸거나 유창하게 말하지 못했던 문장만 골라서 ‘빈칸 채우기’ 문제로 다시 출제합니다.

“너 이거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었어?”라고 확인 사살을 하는 셈이죠. 이 집요함이 실력을 만듭니다.
모르는 단어, 사전 찾지 마세요: ③ 발음 코치
문장을 말해야 하는데 단어 뜻을 모르거나, 강세가 헷갈려서 웅얼거린 적 있으시죠? 따로 사전 앱 켜지 마세요. 흐름 끊깁니다.
문장 속 모르는 단어를 톡! 터치하기만 하면 됩니다. 뜻은 물론이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억양까지 즉시 교정해 줍니다.

단어를 저장할 수도 있고 원어민 발음을 0.7배속으로 느리게 듣고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제대로 발음하고 있는지 점검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내 발음이 왜 틀렸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아래 기능을 꼭 활용해 보세요.
여행 준비 끝판왕: ④ 보관함 (책갈피)
“이건 나중에 여행 가면 무조건 쓴다!” 싶은 문장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수 빼주세요”나 “짐 맡아주실 수 있나요?” 같은 생존 회화들이죠.
이런 문장은 문장 옆의 책갈피 아이콘을 눌러 보관함에 저장해 두세요. 여행 가기 직전 공항에서, 혹은 비행기 안에서 이 보관함만 훑어봐도 현지에서 당황할 일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우리가 아까 공부하다가 저장한 보관한 표현과 보관한 단어 저장위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스픽 앱 프로필 > ‘보관한 표현’, ‘보관한 단어’
특히 보관된 표현에 오면 내가 저장했던 표현을 한 번에 볼 수 있고 복습까지 가능합니다. 이게 제가 스픽을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정말 완벽해요!
망각 곡선과의 싸움: ⑤ 스마트 리뷰
우리의 뇌는 학습 후 1시간만 지나도 절반을 까먹는다고 합니다(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스픽은 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습니다.
내가 학습한 내용을 잊어버릴 때쯤, 기가 막히게 알림을 보내 복습(스마트 리뷰)을 시킵니다.
“아 맞다, 그거 뭐였지?” 싶을 때 다시 상기시켜 주니 장기 기억으로 넘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올해는 제발 입 좀 떼봅시다
1월의 결심이 무너지는 건 여러분 탓이 아닙니다. 지속할 수 없는 방법으로 공부했기 때문입니다.
재미를 위해 게임을 하고 싶다면 ‘말해보카’도 좋습니다.
하지만 올해 해외여행 가서, 혹은 바이어 앞에서 당당하게 ‘말‘을 하고 싶다면 스픽이 더 빠른 길입니다.
지금 고민하는 이 순간에도 1월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일단 시작하고, 맘에 안 들면 환불하세요. 스픽은 7일 무료 체험도 가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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